다리품 팔기/서울
정치는 모르겠고, 사람은 더욱이 알 수가 없고,그러나 마음은 가고...
녀석 작기도 해라~ㅋ
쌈지풍 解憂所~
집을 짓게 된다면 말야, 이런 벽을 꼭 만들어줘...
보고만 있어도 편하다.
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仁寺洞 끝자락에서 모과차 한 잔.
비가 내려서 좋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