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서울

선유도

느루느루 2011. 10. 23. 09:43

 

 

노래 잘하는 사람 부럽고, 드럼치는 여자는 존경스럽기까지...

 

려욱씨, 그녀를 너무 기다리게 하는 거 아닙니까?
빨리 연락하세요~ㅋㅋ

 

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라 버거울 때,
선유교 위에 써놓은 그대들의 메모를 꼭 찾아보세요.. 꼭입니다. 꼭...!

 

제멋대로 가을인 선유도..

3~4년 전에 여길 왜 그렇게 많이 갔을까..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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