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서울

파리공원

느루느루 2013. 7. 8. 10:53

 

 

 

나무그늘 밑에 있으니 푹푹찌는 폭염도 모르겠다.
늘어지게 한 숨 자면 딱 좋았을 것을~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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