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서해(충청.전라)

버려진다는 거...

느루느루 2005. 8. 15. 15:51

 

짙푸른 바다위에서 너도 예전엔 괜찮았겠지?
어떠한 것도 버려지는 건 슬픈 일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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