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경기

선재도

느루느루 2007. 12. 26. 14:36

 

 

 

여덟살 꼬맹이에게 든든한 보디가드 친구. 이 녀석이면 무서울 게 없쥐싶다.

 

 

 

바다에게 빌어먹고 산다면서, 태안을 걱정하는 선재도 아낙들...

 

우리모두는 자연에게 빌어먹고 산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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