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경기
여덟살 꼬맹이에게 든든한 보디가드 친구. 이 녀석이면 무서울 게 없쥐싶다.
바다에게 빌어먹고 산다면서, 태안을 걱정하는 선재도 아낙들...
우리모두는 자연에게 빌어먹고 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