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서해(충청.전라)

여수

느루느루 2008. 2. 25. 14:19

 

 

 

대한민국 대표 선원들. 카메라 들이대니, 포즈까지~ㅋㅋ

 

 

 

돌산공원에서 바라본 돌산대교

 

 

 

바닷가에 늘 있는 녀석들~

 

 

 

향일암의 동백을 봤다..

 

 

 

향일암의 풍경

 

 

 

색감좋은 단청...

 

 

 

청정해역~~

 

 

 

하멜등대~

 

 

무박 2일의 여수여행.

금요일 밤 8시에 출발해, 여수 도착하니 새벽 2시.

향일암 근처 차안에서 쥐죽은 듯 쪽잠들을 자고,

새벽 6시에 향일암에 올랐다.

부지런한 뚱뚱이 족들이 목좋은 곳에 진을 치고,

아침해를 기다린다.

매서운 바람에 너무추웠고, 장갑없이 셔터누를때마다

주인 잘못만난 두 손에게 미안하네..ㅋ

여수역 근처에서 간단히 아침을 하고,

돌산공원과 돌산대교를 보고, 오동도에 들러 용굴을 끝으로

집으로 오니 밤 9시다.

 

향일암의 동백과, 입 딱 벌어지게 했던 일출을 봤으니 됐다...

순천만을 들리고 싶었지만, 다음을 위해 아껴둔다.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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