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대표 선원들. 카메라 들이대니, 포즈까지~ㅋㅋ
돌산공원에서 바라본 돌산대교
바닷가에 늘 있는 녀석들~
향일암의 동백을 봤다..
향일암의 풍경
색감좋은 단청...
청정해역~~
하멜등대~
무박 2일의 여수여행.
금요일 밤 8시에 출발해, 여수 도착하니 새벽 2시.
향일암 근처 차안에서 쥐죽은 듯 쪽잠들을 자고,
새벽 6시에 향일암에 올랐다.
부지런한 뚱뚱이 족들이 목좋은 곳에 진을 치고,
아침해를 기다린다.
매서운 바람에 너무추웠고, 장갑없이 셔터누를때마다
주인 잘못만난 두 손에게 미안하네..ㅋ
여수역 근처에서 간단히 아침을 하고,
돌산공원과 돌산대교를 보고, 오동도에 들러 용굴을 끝으로
집으로 오니 밤 9시다.
향일암의 동백과, 입 딱 벌어지게 했던 일출을 봤으니 됐다...
순천만을 들리고 싶었지만, 다음을 위해 아껴둔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