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트모양을 만들기 위해, 돌을 갈았을꺼라 누가 우기던....ㅋㅋ
개심사스런 해우소~
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담쟁이~
파충류 특히 뱀을 굉장히 싫어한다.
낼름거리는 혀 하며, 또아리틀고 않아 있는 거 하며, 허물벗는 거 하며...
근데 이 녀석은 불쌍했다. 그러게 밤 마실은 왜 다녀...
돌담에서 초록이 빛을 더한다.
하트모양을 만들기 위해, 돌을 갈았을꺼라 누가 우기던....ㅋㅋ
개심사스런 해우소~
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담쟁이~
파충류 특히 뱀을 굉장히 싫어한다.
낼름거리는 혀 하며, 또아리틀고 않아 있는 거 하며, 허물벗는 거 하며...
근데 이 녀석은 불쌍했다. 그러게 밤 마실은 왜 다녀...
돌담에서 초록이 빛을 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