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서해(충청.전라)

개심사 풍경

느루느루 2008. 4. 21. 13:51

 

 

하트모양을 만들기 위해, 돌을 갈았을꺼라 누가 우기던....ㅋㅋ

 

개심사스런 해우소~

 

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담쟁이~

 

 

파충류 특히 뱀을 굉장히 싫어한다.

낼름거리는 혀 하며, 또아리틀고 않아 있는 거 하며, 허물벗는 거 하며...

근데 이 녀석은 불쌍했다. 그러게 밤 마실은 왜 다녀...

 

돌담에서 초록이 빛을 더한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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