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살 터울의 그녀는 늘 고마운 동생이다.
제대로 챙겨주지 못해, 미안한 맘...!
강풍을 동반한 세찬 비(?)가 없었던,
봄비만 있었던 그녀의 생일 저녁!
둘이서 너무 오랜만에
평촌 어느 포차에서 소주 한병으로 4시간을 함께했다.
넘 힘들게 살지 말았으면... 사랑한다~!!
두살 터울의 그녀는 늘 고마운 동생이다.
제대로 챙겨주지 못해, 미안한 맘...!
강풍을 동반한 세찬 비(?)가 없었던,
봄비만 있었던 그녀의 생일 저녁!
둘이서 너무 오랜만에
평촌 어느 포차에서 소주 한병으로 4시간을 함께했다.
넘 힘들게 살지 말았으면... 사랑한다~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