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동해(강원)

설악동

느루느루 2008. 12. 23. 11:39

 

 

권금성 가는 길에 있었던 캔싱턴 호텔.

 

 

몸을 가누기 힘든 바람이 불어왔고,  슬쩍 눈 감으면 천길 낭떨어지...

 

담엔 꼭 저 산장에 들러야지...

 

세상을 다 가졌었다.. 그만큼 난 행복했다.

 

호텔 내부에 설치된 트리에는 소원을 비는 카드들이 주렁주렁.

 

 

 

 

'다리품 팔기 > 동해(강원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먹거리  (0) 2008.12.23
통일전망대  (0) 2008.12.23
다시 없을...  (0) 2008.12.23
빛났던 날..  (0) 2008.12.22
속초 풍경  (0) 2008.08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