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양댐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, 코구멍 다리가 나온다.
여름날 저녁이면 많은 사람들이 그 조그마한 다리에서 낚시를 하고,
소양댐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열대야와 싸우기도 한다..
그곳에 멀지 않은 곳에 통나무집이라는 닭갈비집이 있는데,
여느집과 별반 맛의 차이는 모르겠으나,
그 통나무 집 옆에 요론 집이 있다.
언젠가 나도 이런 집을 짓고 살리라~~
소양댐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, 코구멍 다리가 나온다.
여름날 저녁이면 많은 사람들이 그 조그마한 다리에서 낚시를 하고,
소양댐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열대야와 싸우기도 한다..
그곳에 멀지 않은 곳에 통나무집이라는 닭갈비집이 있는데,
여느집과 별반 맛의 차이는 모르겠으나,
그 통나무 집 옆에 요론 집이 있다.
언젠가 나도 이런 집을 짓고 살리라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