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남해(경상)

외도에서

느루느루 2008. 5. 1. 11:40

 

 

저거 찍기가 꽤나 힘들었던...

 

태국의 사원이 생각나는 조경물

 

미얀마도 생각나고~ㅋ

 

 

카메라에 담아놓기 미안할만큼의 아름다움...

 

하늘 good~~

 

 

  늘 그랬다.

  새벽 찬바람 맞으며, 잰걸음으로 다녀오는 당일 여행.

  돌아오는 길엔 늘 그러지.. "다음엔 여유있게, 아주 천천히 다시 와야지..."

  근데, 지켜진 적은 없었던 것 같다..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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