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남해(경상)

동삼초등학교

느루느루 2007. 10. 1. 11:28

 

 

 

 

1학년을 입학해 한 학기도 못다녔던 동삼초등학교.

가물거리는 기억을 되짚어 보면, 운동장 한켠에서 엄마를 기다렸었고,

노란색실로 손뜨개질해서 입혀주셨던 바지도 기억난다.

조각난 기억들을 꿰맞춰 본다...

 

끊어질듯 하면서도 이어지는 곳, 부산...

 

 

 

 

 

'다리품 팔기 > 남해(경상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광안대교  (0) 2007.10.01
경주  (0) 2007.10.01
다누비  (0) 2007.10.01
태종대  (0) 2007.10.01
소원 접수  (0) 2007.10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