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리품 팔기/남의 나라

다이칸야마1

느루느루 2009. 7. 27. 12:04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 길을 몰라, 잘~아알 생긴 일본청년에게 물어봤다~ㅋ
  손수 우리를 "다이칸야마" 까지 데려다주고 갔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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