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goist/daily life, just imagine, desire
사진작가 최.민.식
학교다닐 때 사진부에 들면서 선생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최민식!
한 장의 사진으로,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는
피사체의 삶이 소름돋는다.
그래서, 더더욱 끌린다.